사진과 PDF를 제출 규격에 딱 맞게
원서, 이력서, 여권 신청, 관공서 서류처럼 용량과 크기가 정해진 곳에 낼 파일을 바로 맞춥니다. 회원가입도, 업로드도 없습니다.
도구
- 사진 용량 줄이기 원서, 관공서 사이트가 정한 KB 이하로 사진을 줄입니다. 3.2 MB → 200 KB 이하
- HEIC JPG 변환 아이폰 사진(HEIC)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꿉니다. .heic → .jpg
- 증명사진 크기 맞추기 여권, 반명함판 규격에 맞게 사진을 자르고 픽셀 크기를 맞춥니다. 3.5 × 4.5 cm, 413 × 531 px
- 이미지 PDF 변환 여러 장의 사진이나 스캔 이미지를 PDF 한 개로 묶습니다. 사진 여러 장 → PDF 1개
- PDF 합치기 여러 PDF 파일을 원하는 순서대로 한 파일로 합칩니다. PDF 여러 개 → 1개
이럴 때 쓰세요
원서나 이력서에 사진을 올릴 때
채용 사이트나 학교 원서 접수 화면은 사진 용량을 200KB, 500KB처럼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내된 숫자를 고르면 그 용량 이하의 JPG로 바로 줄어들고, 목표 안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고르므로 얼굴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이 PC나 사이트에서 열리지 않을 때
아이폰은 사진을 HEIC 형식으로 저장해서 일부 PC 프로그램이나 업로드 화면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JPG로 바꾸고 ZIP으로 받을 수 있어, 사진을 하나씩 다시 저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권, 비자 사진을 온라인으로 낼 때
여권 온라인 신청이나 미국 비자 신청은 사진의 비율과 픽셀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규격을 고르고 얼굴 위치 안내선에 맞춰 사진을 움직이면 정확한 픽셀 크기의 JPG가 만들어집니다. 제출 전에는 기관의 최신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여러 장의 사진을 서류 한 개로 내야 할 때
영수증, 증빙 서류, 필기 사진처럼 여러 장을 한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면 순서를 맞춰 PDF 한 개로 묶을 수 있습니다. 용지와 여백, 화질을 골라 인쇄용이나 업로드용 용량에 맞출 수 있습니다.
따로 받은 PDF를 하나로 제출할 때
지원서, 증명서, 포트폴리오처럼 따로 만든 PDF를 한 파일로 올려야 할 때 원하는 순서대로 합칠 수 있습니다. 각 쪽의 크기와 내용은 그대로 유지되고, 암호가 걸린 파일은 미리 알려 줍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는 이유
파일핏의 모든 도구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파일을 처리합니다. 사진을 줄이거나 PDF를 합칠 때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신분증 사본이나 증명사진, 계약서처럼 남에게 보내고 싶지 않은 파일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서버에서 처리하지 않으니 업로드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는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바로 저장하며,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함께 사라집니다.